내가 한창 인생이 부질없다고 느낄 때 많이 방황하던 나를 위해 선뜻 선물해준 고마운 친구.
인생 교훈서처럼 쉽게 읽히는 그런 책이였다.
지금 내시기와도 가장 맞물려있기도 하고..그래서 술술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책을 만든 작가와 출판사 대표는 사제관계라고 한다. 한창 자신의 미래를 위해 교수님께 상담을 요청하러 갔다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교수님의 뜻대로 출판을 하게된 출판사 대표는 교수님의 가르침을 책에 담고 싶어했다고 해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책에서의 성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 나는 인생에도 이렇게 장미꽃과 찔레꽃 두 가지 종류의 길이 있다고 생각해. 일찍 빛을 보고 별 어려움 없이 무난하게 살아가는 찔레꽃과 같은 인생이 있는가 하면 낮은 위치에서 시작해서 오랜 기간 인내의 시간을 거치다 나중에 비로소 화려한 꽃을 피우는 장미꽃과 같은 인생도 있는거지. 둘 중 어떤 인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기가 감내해야 하는 삶의 과정이 달라지게 되는 거야."
장미꽃 인생을 살아가려면 "Integrity"를 어떻게 쌓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능력도 중요하지만 사람간의 Integrity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것이다.
책속에서
"고등학교 때는 대학만 가면 다 끝나는 줄 알았어. 그 이후의 일은 생각도 안했지. 그런데 대학 가보니 그게 아니더라, 취업, 질로 등 만만치 않은 고민과 갈등이 기다리고 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직장에만 들어가면 이번에야말로 모든 고민이 다 사라질줄 알았어. 근데 이것도 어림없는 소리였지. 와보니까 이건 그야말로 '고생 끝, 진짜 고생 시작'이다. 왜 사는건 항상 이렇게 힘들까? 혹시 당장의 일만 생각하고 미래를 고민해 보지 않기 떄문은 아닐까.?
라는 구절이 어찌나 마음속에 와 닿던지..
나도 이책속의 미주처럼
"장미꽃 인생은 도전이야. 어떤 환경이든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바라보면서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거지. 미래의 큰 열매를 위해 당장의 고통을 견디는거야."
라고 다짐했다.
고마워 친구^-^
덕분에 내맘속의 답답함을 책속에서 진리를 깨달은 것 같아 무지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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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장미와 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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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화이팅이다^^ 우린 아직 젊잖아 ㅎㅎㅎ2008년도 화이팅하쟈~
마져 ㅋㅋ 근데 우리 이제 꺽인다 ㅠㅠ
으아아아악-_-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장미와 찔레>를 출간한 김성민입니다. 관련자료를 검색하다가 이 리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책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큰 기쁨이자 보람을 느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인티그리티(Integrity)를 쌓아서 어디에서나 대체불가능한 꼭 필요한 하늘색비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__)
오오오!!!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시고..감사드려요>_< 영광이에요! 오오오!!
안녕하세요?
"장미와 찔레"를 쓴 아이웰콘텐츠의 김성민입니다. (__)
책에 대한 평을 인터넷에 써주신 분들을 아이웰의 '서포터즈'로 모시고 자문을 구하고자, 비밀클럽(네이버)을 만들어 초대하고 있습니다.
제 이메일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wellc@naver.com
바쁘시겠지만 가입하셔서 혼자 사업하느라 끙끙대고 있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될 참신하고 좋은 조언을 들려주시길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아이웰콘텐츠 대표
김성민 올림